
경포 해수욕장을 볼수 있는 커피숍 -
바람을 피해 들른 이곳에서
'슈가토스트'에 반해 버리고,
시나몬이 과도했던 카푸치노는 조금 실망이었지만,
'슈가토스트'에 묻혀서 모든걸 용서했다.
ㅠ ㅠ 또 먹고 싶다앙.
2009-02-14
in. JJ Espresso

경포 해수욕장을 볼수 있는 커피숍 -
바람을 피해 들른 이곳에서
'슈가토스트'에 반해 버리고,
시나몬이 과도했던 카푸치노는 조금 실망이었지만,
'슈가토스트'에 묻혀서 모든걸 용서했다.
ㅠ ㅠ 또 먹고 싶다앙.
2009-02-14
in. JJ 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