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둥이 안기현이에요.
2009년 벌써 다커서 고3이 되었습니다.
제동생 기니는(집에서 애칭이죠) 1991년 생 저는 1980년생
무려 11살 차이가 납니다.
이녀석이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춤만 춰서 정말 속상했죠.
고3인데 ... 대학이나 가련지 정말 걱정입니다.
화랑이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마지막 공연을 2월 25일날 했습니다.
막내의 공연을 보러 가시고 싶어하시는 아버지를 모시고 가서 공연 보고 왔죠.. 열심히 하는데 ...
아이들이 "10CM 작은 비" 라고 하는데 어찌나 기분이 상하던지.
키가 좀 작으면 어떻습니까. 이렇게 잘 컸는데.
ㅋㅋ. 우리 기니 화이팅!! 하지만, 이젠 춤 안추고 공부만 했으면 하는 바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