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 홍윤이 ~
음 좀 취해있구나 ㅠㅠ
술자리 내내 '브뤼즈burn 스ㅤㅌㅘㄹ'을 외치던 준기/홍윤.
ㅋㅋ
준기. 친구 생일을 축하하면서 비장한 손짓과 함께 선곡하는 중. ㅋㅋ
샤밤바바바바 ~
사랑해 ~ 친구야 ~ ㅋㅋ
good times.
@ 시드니 노래방 11번방
21st febr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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