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슴 찡~한 사랑의 명대사♡ -지금 내가 울고 있는 건 그를 잃어버려서가 아니다. 사랑, 그렇게 뜨겁던 게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게 믿어지지 않아서 운다. 사랑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는 걸 알아버려서 운다. -태평양을 조각배 타고 건너는데 혼자면 너무 무섭잖아요. 혼자 노 젓는 것보다 둘이 젓는 게 더 빠르고. -사람은 복잡한 동물이에요. 그런 화학성분으로만 단정 지을 수 없는 미묘한 무언가가 있다고요. 난 그렇게 믿고 사랑을 했어요. 호르몬이 넘치든 메마르든 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했어요. 진심이요. -추억은 추억일 뿐이에요. 추억은 아무 힘도 없어요. -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키스 5분의 열정과 같다. 우리가 3년 동안 나눈 키스의 열정은 얼마나 될까? 사랑은, 그 에너지는 다 어디로 간 걸까? -가끔은, 아주 가끔은 주목 받는 생이고 싶거든요. -서른이 되면 안 그럴 줄 알았어. 가슴 두근거릴 일도 없고 전화 기다리면서 밤새 울 일도 없고. (중략) 그렇게 겪고도 또 누굴 좋아하는 내가 끔찍해 죽겠어. 심장이 딱딱해 졌으면 좋겠어. -------------------------------------------------- 수진이 홈에있는 모든자료는 스크랩만 허용합니다. 게시물+사진첩 스크랩할때엔 꼭 댓글도 남겨주세요. -------------------------------------------------- Copyright(c)2005 by.song su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