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모자가정이야기입니다.
남편이있지만 들락거리기나하구술이나머구..이들부부는혼인신고없이 아이셋을낳고살
고이죠.하지만신용도안좋은부부아닌부부가 생계며아이들키우기도벅이찬나머지 면사
무소에 모자가정신청을하러갔죠.하지만 담당직원이라는사람은 충분한합격요건을가지
고있지만 매번 아주머니가딱하다고만하구 서류도해가지고오라해서해가지고가면 또
다른서류한번에다안해주고 미적거리기만하구,서류를 다해갔지만이번엔일할자리를구
해오면 ㅁ자가정으로만들어준다구....참답답합니다.아모자가정이돼야아이들을 어린
이집에맏겨두고일을하지안습니까?당장돈이없어벌어보겠다구하는건데.도대체 언제쯤
해쥈다는지.참고로모자가정이돼면 아이들학비가공짜입니다.그래야나가서앞으로아이
들과먹고살지않겠습니까.이렇게 미적거리는거 도대체 면주민을위하는건지 지들이돈
주나.이런사람들도와주라고 사회복지과가있는거아납니까.한마디 하겠다면사무소직원
들아 니들똑바로해라,가정에서상처받은사람들니들이 상처안줘도 진지하게도와줄수
있는데까지노력해라 니들만나랏돈먹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