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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몽생미셀

서윤희 |2009.03.02 01:54
조회 73 |추천 0

 

 

프랑스 서쪽섬에  세워진 몽생미샐 이라는

천사의 교회

 

 

섬위에 세워졌는데 처음에 성당이 세워지고 점점 마을도 생겨나 제법 크다

 

학원에서 신청해서 간 몽생미셀

4시간이나 버스타고 달렸땨

요새 계속 프랑스 날씨가 안좋아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날씨가 좋아 다행이었다 ㅋㅋㅋ

설명해준 선생님도 봉챈스라며 운이 좋다고 하셨땨 캬캬

 

 

 

 

 

 

 

 

수도원 앞에는 거대한 평야가 있는데

그 앞을 지다가던 양들

 

아이고 기여버

옆에있던 심하게 떠들던 일본애들이

" 스고이 ~ "

를 외쳐댔다 ㅋㅋㅋ

 

 

 

 

 

 

 

 

 

 

 

외관만 보면 수도원이라기 보다 성채같은 느낌을 주는데

실제로 영국과 백년전쟁을 치를 달시에 요새역할을 했다고 한다

 

 

 

 

 

 

 

 

 

 

여기가 거의 교회에 들어가기 직전

올라오기 힘들어서 여기서 사람들이 앉아서 쉬곤하는거 같댜

 

 

 

 

 

 

타이머 맞춰놓고 사진찍는데

지나가던 외국인 애들이랑 같이 찍었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서로 낄낄 거렸댜

썬글라스 아저씨 심하게 우리 일행같음 ㅋㅋ

 

 

 

 

 

 

 

 

 

여기가 꼭대기 성당 외관이랑 내부

 

무슨 일본애들 바깡스 기간인지

일본애들만 한 100명은 있었던것 같다

시끄러워서 귀 터지는줄알았땨

 

 

 

 

 

 

 

 

 

 

바다에 둘러싸인 몽생미셀

속이 탁 트이는것 같댜

 

몽생미셀에 사람들이 살지 않게 되면서 감옥으로도 쓰였다던데

죄수들이 창을 통해 바깥을 보면서

어디 도망갈 엄두도 못냈을듯 하댜 ㅋㅋㅋ

 

 

 

 

 

 

 

 

 

몽생미셀의 야경이 특히 이쁜데

야경을 보기 위해 이안에 있는 호텔에서 묵는 사람들도 많다고 했땨

 

유럽여행오는 사람들이

루브르 와 함께 꼭 와보고 싶어 한다는 곳이라던데

진짜 한번 볼만한 곳 이었다

 

 

겨울에 오면 황량한 느낌이 든다던데

이제 봄이 오려는지 푸른 나무들도 있었고

방문객들이 많아서 그랬나

북적이는 느낌도 있었고

 

여기서 먹은 샌드위치는 도대체 언제 구웠는지

심하게 딱딱했지만

햇빛을 쬐며 앉아서 먹는것도 괜찮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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