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만난 이 분들.
저녁에 먹은 부페음식때문에 속이 안좋다고 투덜투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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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기랑 현우형 체해가지고 분위기도 다운다운 - 덩달아 나도 용욱이도 다운다운 -
한잔 두잔하면서 소화가 되어가는 저 두분. ㅋㅋ
may be another brisband talk :)
2차는 뭐 어김없이 노래방.
랩퍼 준키 !
살짝 피곤한 용욱이
여기서 끝내긴 아쉽지만 월요일날 시작하는 학교를 생각해서 일찍 귀가 :)
(well, at least at the time i thought we were....kkkkkkkkkkkkkk)
@ haru / sydney noraebang
1st 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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