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사장님은나이가 많이 드신 짠돌이 아저씨로 소문이 자자하였습니다.
그래서 돈을적게 주고 아르바이트생을 구하려고 하였고..그렇다보니 알바생이 구해지지않았습니다.
어느날 게임방에서 자주 밤을새는 학생둘을 발견했습니다.(매우 착하게 생기고 아저씨와 무척친하게지냄)
그아저씨는 학생들에게(중학생)둘에게 새벽에 게임을하면서 가게를 봐줄수있냐며 제의를합니다.
아이들은 처음에 얼떨떨하다가 그러마하고 가게를 봐주게 됩니다.
그후도 수차례 밤을새며 가게를 봐주며 밤을샙니다.
그러나..
사건이 터집니다.
아이들이 PC방전화로 온갖 게임아이템을 충전하여 사들이고
수차례반복..
PC방사장의 눈을 피해 친구들까지 불러서 놀며 PC방전화기로 또 충전..
결과23만원의 돈이 나오고.
한달뒤..
전화요금청구서가 날아오고 ,전화국에 전화를걸어
모든 사실을 알게된 PC방 주인은 학생들에게 돈을물어내라고 합니다.
학생들의 부모에게전화하겠다며 돈내놓으라고 협박..
아이들은 무서움에 벌벌떨다가 주위 친구에게 미성년자를 쓴것이 법에 걸림을알게되고
아이들은 그사실을알자마자 같이 날을샜던 친구들 모두를 불러들이고
또 그PC방의 새벽의 미성년자 출입건으로 물어내지않겠다한다..
PC방아저씨와 중학생 아이들과의 대립.
알바비도 주지않고 미성년자를 고용한 PC방 가게 사장님,뭣모르고 게임하며 가게를 봐준아이들..
아저씨에게 돈을물어주어야 하는가?아니면 PC방 아저씨가 아이들에게 돈을 물어줘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