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정동진. 그리고 대관령 & 양떼목장 - 테라로사, 정동진 에 이은 2번째 (사진위주의) 이야기
정동진에서의 일출을 보고 난 후에 먼저 들린곳은 양떼목장.
원래는 대관령 목장을 가려고 나선 길이었다. (바로 얼마전에 양떼 목장은 왔었다
)
하지만 길을 잘못들어 양떼목장을 먼저 만나게 되었고, 기왕 온김에 들리기로 했다.
우선 휴게소에 들려서 복장 점검과 장비셋팅을 하고 길을 나섰다.
(찬조 출연은 Sam군)
'Sam 군의 고행' 쯤 이려나 ![]()
Sam 과 OHJ의 미니미 놀이
1. 완전 푸른 초원이거나 2. 완전 설원이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ㅠ
나머지는 예전 링크로 대체하자ㅠ ☞ 강원行(2) - [강원도 대관령] 양떼목장 ☜
그리고 내려와서 간 곳은 삼양 대관령 목장.
영화 '연애소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가을동화(맞나-_?)' 등이 촬영된 곳이다.
허나 그런 기념적인 사진은 별로 안중에도 없고.. 눈도 많이 녹아서 그닥 예쁘지도 않았고;;
점프샷 좋아하는 나 때문에 Sam 군은 또 뛰고..
그래도 역시 풍차는 멋지다. 멀리 있어서 그렇지 아주 큼.
그런 풍차를 배경으로 Sam 군 '찰칵'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직접 Driving 해주고 계신 HJ 엄마-_-;? 께도 감사 ㅋ
다시 입구로 내려와서, 삼양라면-_;으로 점심을 먹으며 앞에 있던 '상근-_-?'이와 한장ㅋ
멍멍이 띠라 그런지 멍멍이들이 상당히 잘 따른다. 나도 멍멍이 좋아라 하고 말이쥐.
과도해진 설정으로 인한 폭설의 현장 ![]()
끝으로
멋있는 척 하는 본인의 사진을 -_;/
이번에는 인물 사진 위주의 날림이 되어버리고 말았네ㅠ; 아 이런 귀차니즘 ㅋ;;
D80 + 12-24 가 대부분이고 가끔 24-85 입니다.
본인 사진은 Sam 군의 D40 이 수고해주었슴미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