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사진작가가 자신의 사진이 한 국가의 지폐 도안에 불법으로 사용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답니다.
사진작가 켈리 페이잭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사진이 아프리카에 있는 부룬디의 지폐 도안에 도용되었다는 것...인터넷에서 우연히 부룬디의 지폐를 발견했는데, 자신의 사진을 간단히 ‘포샵’해 사용한 것을 확인하고는 너무나 어이가 없었다고.
베낀 것도 웃기지만...
그걸 우연히 찾아낸 사진작가도 참 용합니다...
그치만... 이러면 완전 기분 나쁠 것 같아요...
다른 사이트에 출처 없이 내가 작업한 사진이 올라와도
기분 나쁜데... 한 나라의 지폐에까지 올랐다니...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