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아직도 어릴적 그 마음과 별로 달라진게 없는데
어느덧 나이를 먹고 이제 나도 어른이라고 합니다
어릴땐 왜그리 어른이 되고 싶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른이라고 뭐가 다른것도 아닌데...
어른은 슬퍼도 참아야하고
힘들어도 견뎌내야 하고
못하는 것도 잘하는 척
울었어도 울지 않은 척
철들어버린 어른인 척 해야 하는 것도 모르고...
오히려 마음껏 꿈꿀 수 있고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어린시절이 더 좋은거라는 걸
그땐 미처 몰랐나봅니다.

난 아직도 어릴적 그 마음과 별로 달라진게 없는데
어느덧 나이를 먹고 이제 나도 어른이라고 합니다
어릴땐 왜그리 어른이 되고 싶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른이라고 뭐가 다른것도 아닌데...
어른은 슬퍼도 참아야하고
힘들어도 견뎌내야 하고
못하는 것도 잘하는 척
울었어도 울지 않은 척
철들어버린 어른인 척 해야 하는 것도 모르고...
오히려 마음껏 꿈꿀 수 있고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어린시절이 더 좋은거라는 걸
그땐 미처 몰랐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