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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꼭 피워야 하나요.....?

고유락 |2009.03.06 10:03
조회 127 |추천 0

 

 

담배.....

 

니코틴

 

    흡입시 80%이상 간을 통해 인체에 무해한 코티닌으로 대사, 소량은 소변으로 배출.

    의문 : 간기능에 이상없다면 자연치유력으로 해결된다는 건가?


    니코틴 치사량은 체중 1kg당 1mg.

    대략 60kg 몸무게 성인이 60개를 한꺼번에 피워야 되는 양이다.

 

일산화탄소
  불완전 연소에 의해 발생 - 완전 연소는 생활환경상 불가능하므로 연소하는 모든 현상에서 발생한다는 것인가?
  생체 신진대사 결과로 인체의 혈액에 소량 항시 존재. - 흡입되는 공기에 의해 직접적인 영향 받음.
  금연 8시간 후 혈액 속 일산화탄소량이 정상치로 떨어진다. - 자고나면 정상이란 것인가?

 

담배 개피 수

흡연시 일산화탄소량

증상

 

0 ~ 2 %

무증상

20 ~ 30

2 ~ 5 %

무증상, 가벼운 지각 감소

40

5 ~ 10 %

심한 운동시 호흡곤란

60 이상

10 ~ 20 %

두통, 가벼운 운동시 호흡곤란

 

※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것 (날숨(이산화탄소), 방귀(황화수소), 변(황화수소), 땀(액취) 등)은 신진대사의 부산물이다.

 

이게 전부는 아니다... 성분....

 

 

 

 

.... 비흡연자이다.... 하지만.... 난 매일 같이 버스를 탄다...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평균 . 퇴근시간까지 포함하면. 약. 3시간. ).

 

즉.... 위가.. 조금.. 불안한 상태에다... ~ 20대 중반을 넘어가면서... 지금은 가끔 헛 구역질이 난다. ~

 

근데... 옆에서 담배를 피면... 헛구역질이 심해진다..

 

병원에서는.. 위가.. 약간 신경성이라고 하고... ( 술을 자재하라는 말. ) 간도... 정상이지만 간수치가 약간 높다는것이다... ^^

 

 

담배 피는 것은..... 상관없다... 하지만. 옆에 사람들이 10배 더 ... 흡수한다고한다... 위에 성분들을....... 보기 바란다....

 

왜.... 선진국에서는 금연을 권고 하는지.....^

 

 

현제까지 알려진. 내용.. 참조문.-

흡연이 폐암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정확히 담배의 어떤 성분이 폐암을 유발하는지에 대해선 분명하게 밝혀진 바가 없었다.

이번에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는 폐의 건강한 세포를 암 세포로 변형시키는 담배 성분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는 여러 종류의 인간 폐 세포에 직접 담배 연기 혹은 과산화수소를 하루 이틀 노출시켜 보았다. 그리고 이들 세포를 담배 연기 등에 노출되지 않은 정상 폐 세포와 비교해 보았다.

담배 연기에 노출된 폐 세포와 과산화수소에 노출된 폐 세포는 둘다 암이 발생되는 분자 변형 신호가 나타나는 것으로 판명됐다. (연기에 노출되지 않은 세포엔 이런 분자 변화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담배의 과산화수소 성분이 암을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이라는 것이다.

담배에는 4천여가지가 넘는 화학 물질이 들어 있는데, 이중 43종이 암 발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 발견을 기반으로 담배 기업들은 (이론적으로) 폐암 발생 확률을 줄일 수 있는 좀더 "안전한" 담배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국에서만 매년 담배로 인한 사망자 수가 40만 명을 넘어서고 있는데, 이 수는 전체 사망자 5명 중의 1명 꼴이다. 담배는 사전에 (확실히)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치사율이 높은 사망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담배로 인한 사망요인 1위는 폐암. 남성 폐암 사망 환자의 90%, 여성 폐암 사망 환자의 80%가 담배로 인한 것이다. 폐암은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율이 15.5%에 달할 정도로 치사율이 가장 높은 무서운 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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