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전하고 가르치는 대순전경이나 도전을 보면 여러분이 믿는 종교의 교조인 강증산이란 분은 부처,예수, 공자, 최제우, 마테오리치 등을 자신의 사역을 위해 지상에 보낸 존재라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믿습니다.
부처,예수,공자,최제우,마테오리치 등을 모두 강증산 그분이 보냈다면 그분들은 같은 목적아래 같은 방법과 같은 가르침으로 자신의 사역을 수행했어야 합니다.(기독교의 선지자.예언자들이 쓴 경전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들을 왜 서로 모순된 말을 했을까요?
하나님외에 신은 없다. 천지신명이 있다. 인간은 죽으면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선다. 인간은 윤회를 한다. 천지를 창조한 신은 있다 .없다,...
왜 그분들은 각기 다른 방법과 가르침으로 인간을 인도했습니까?
모두가 동일한 목적아래 동일한 방법.가르침으로 인간들을 진리로 인도하려 했을때 모두가 한초월적 존재로부터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지않을까요? (기독교의 구약성경과 하나님과 선지자의 관계에서 처럼 말입니다)
다른 종교를 잘알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비판하기 전에 여러분이 하는 그 비판을 여러분 자신들에게 적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보다 휠씬 진리에 더 가까와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