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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 패션에 가창력까지… ‘제2의 마돈나’

화이트치과 |2009.03.07 14:04
조회 229 |추천 1

빌보드 싱글차트 3주째 1위 英 신인가수 레이디 가가
마치 ‘드레스를 위해 음악을 만든다(make music for dress)’고나 할까요?”


레이디 가가(Lady Gaga·23).


이 묘한 이름의 신인가수가 팝 음악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10년간 마돈나에 가장 근접한 가수”(페레즈힐턴 닷컴)로 불리는 그는 타이틀곡 ‘저스트 댄스’로 올 1월 미국 빌보드와 영국 UK 싱글차트에서 동시에 3주간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가죽장갑과 망사스타킹 등 도발적인 패션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그를 e메일로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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