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제거 동영상으로 남성 아이돌 그룹 중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빅뱅·SS501·샤이니 등은 네티즌들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원더걸스·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최근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들이 가수들의 가창력을 평가하고 있는 MR제거 동영상은 반주와 코러스 부문을 줄이고, 가수들의 보컬을 강조한 것으로 가수들의 라이브 보컬이 두드러져 이들의 가창력이 확연히 드러났다.
네티즌들의 평가 대상이 되고 있는 가수들은 2000년대 중·후반 데뷔한 아이돌그룹으로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빅뱅·SS501·샤이니·천상지희·원더걸스·소녀시대·카라 등이 MR제거 동영상의 물망에 올랐다.
MR제거 동영상으로 가창력이 입증돼 극찬을 받는 그룹들이 있는 반면 일부 그룹들은 일반인 수준의 가창력이 입증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빅뱅·SS501·샤이니 등으로 이들은 안무와 함께 불러도 안정된 호흡과 보컬로 기계음으로 조작된 가창력이 아닌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13명의 멤버로 구성된 슈퍼주니어는 데뷔 초부터 다른 그룹과는 달리 많은 멤버들로 인해 각각 멤버들의 가창력을 입증하는 게 쉽지 않았으나 MR제거 동영상으로 인해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가창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또한 많은 음반 판매량을 자랑하는 동방신기와 빅뱅도 MR제거 동영상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실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으며 또한 빅뱅 멤버 대성·승리·태양 등은 각각의 솔로곡도 MR제거 동영상으로 인해 팬들로 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여성그룹으로는 소녀시대가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는 반면 원더걸스·카라의 일부 멤버들 보컬은 네티즌들로 부터 가창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뤄야 하는 그룹이라는 것에 중점을 둘 때 MR제거로 인해 이들은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편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 대 초 데뷔 한 이효리·세븐·신화 등도 새삼스레 가수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인 가창력을 갖춘 것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 논란은 좀 지난 일이긴 하지만 난 오늘 그 동영상들을 봤다. 아 근데 태군 정말 대박이였다.
부르고 싶은 부분만 목소리내고 고음같은 건 그냥 입만 움직인다.
난 더블 팬이니까^.^ 더블 mr제거 동영상을 봤다. 역시나 mr을 제거해도 잘한다.
mr일거라고 생각했던 부분까지도 다 부른다. 이 정도면 정말 실력있는 가수라고 할 수 있는데 뭐 '립싱크 많이한다' '노래 못 부른다' 이런 말 동영상보고나서도 할 수 있는 지 궁금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찾아서 봐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