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누가 아닌 나에게 내 양심을 속이는 일은 괴로운 일인 듯 하다 그러하지 않다고 속으로는 분명 생각하면서 상대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에 안스러운 마음에 혹은 멀어질 것이 두려워 마음과는 다르게 말을 하고 글을 쓴다는 일
좋고 나쁘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마음들도 가슴에서 우러나와야만 할 수있고 전심을 다하여 그에게 나라에게 세상에게도 봉사하고 기쁘게 맞이하고 좋은 글을 쓰고 좋은 마음으로 그의 빛이될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된다
기본적인 성품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세상을 향한 맑고 밝은 눈
내가 박근혜 님을 가끔 이 나라의 여성으로 나름으로 같은 여자로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생각을 하게도 하는 분으로 내 인생의 지침은 아니어도 다만 여자로 자랑스러울 수는 있는 분으로 기억은 하고 있었지만 진정 그가 이 나라의 대통령 훌륭한 인물로 이 나라에 꼭 필요한 여성으로 그를 존경하는가에 대하여는 사실 자신이 없다
그는 그러하기에는 너무나 가진 것이 많다 그의 아버지 어머니의 배경과 그가 가진 재산과 살아온 경력과 많은 지지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의 부모님을 오래 전부터 흠모하여온 듯한 쓸개도 없는 사람들이겠지만 진정 그가 자신 스스로가 이룩해온 것들이 있었던가
그가 쓴 수필집이라거나 지금까지 국민들의 마음을 잃지 않고 나름으로 소신이라고 하는 원칙과 신중 중립의 위치를 굳히고 있는 듯한 그러나 정작 알고 보면 그 자세는 그의 깊은 심리에는 두려운 마음의 국민들의 관심에서부터 벗어나고 싶지 않다는 소심한 마음의 기본이 깔려있는 것이다 정작 어느 위급한 상황에서 그가 나라를 위하여 가난한 국민들을 위하여 그 어떠한 일을 말을 하였던가
그는 늘 그렇게 마무리를 짓는 일들만 해왔다
오직 자신의 이미지만 아름답게 하려는 듯한 모습으로 비출 수도 있는 생각하면 지나치게 평범 그 이상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이다 한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고 이끌어가려면 자신을 과감하게 던져버릴 수도 있을 필요도 있음에도 그는 그러한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어쩌면 그러한 면이 장점이 되기도 하겠지만 또한 단점이 되기도 한다
또한 그가 한 나라의 세상의 국민으로 모두가 의무처럼 인간의 삶의가치처럼 누구나 하는 결혼이라는 것을 해 보았던가
그것이 바로 우리 인간 삶의 원칙에서 벗어나는 일 아니었던가 그러한 그가 원칙을 말하는 일부터가 어쩌면 모순일지도 알 수 없다
그는 그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배경 속에서 아직도 안주하고 안주하고 싶은 어린아이 공주이고 그러하고 싶을 뿐인 것이다
그러한 그가 무엇을 알겠는가 아직도 그는 어린아이처럼 국민들에게 재롱만 부리고 있는 것이나 안아달라고 사랑받고 싶다고 투정하고 때론 마음에 안 들면 새침하게 뒤돌아서 앉아 며칠이고 침묵만 지키고 있다가 상황만 보고 있다가 일이 끝날 때쯤이면 언제나 나서 자신의 모습을 보이며 나 여기 있어요 하며 항상 부모의 다툼에 끼어들고 심판하고 싶은 아이처럼 엄마는 무엇이 나빠 아빠는 무엇을 잘못했지 따지며 간섭하며 결론을 내리려하는 모습 그 모습으로만 지금껏 나라의 주인이요 국민들의 안식이 되어주겠다는 사람이 해온 일의 전부이라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어느 집단이든 그 무엇을 한번 한 사람은 제외 시켜야 한다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독재 같은 것은 내가 당시 정치에 관하여 전혀 관심도 알 수도 없는 어린나이 상황이었기에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의 딸까지 다시 또 대통령이 되는 일에 대하여서는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더욱 솔직하게 말하자면 원칙적으로 나는 아니다로 말하고 싶다 그러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으면서도 나는 오늘 그녀에게 이 나라의 첫 여성 대통령이 되십시오 라고 그녀의 그림에 글을 썼다 그리고 돌아서 생각하니 그 글은 내 양심을 속이는 일처럼 느껴졌고 이렇게 다시 생각에 잠겨 나의 생각들을 정리하여 본다 나는 그녀의 싸이월드의 예쁜 동생으로 멋진 선배로 일촌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그녀의 아름답고도 고운 외모 멋진 모습들과 이성적이고 늘 품위를 잃지 않고 있는 언어와 우리나라의 기둥처럼 굳건하게 자신의 위치를 지켜고 있는 그녀를 멋지게 또한 바라보고 지켜보며 좋아하고는 있다
허나
이 세상에 인물이 없어 오직 한 사람 그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말인가 인물은 수없이 많다 다만 조직이라는 것이 한번 정권을 잡으면 놓고 싶어하지 않는 소인배들의 욕망과 욕심으로 지속되고 있는 사람들의 더러운 야욕으로 이루어 졌기에 많은 훌륭한 인물들을 키우고 배출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결론적으로 당신은 그저 영원한 당신이 말하는 중립 그것이 가장 어울린다
나는 여성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한번쯤 나오기를 희망하여 보기는는 하지만 보다 폭넓은 인생의 깊이와 연륜으로 누구나 사는 삶을 살아오면서 바르게 모범적으로 살아온 사람이기는 원한다
결혼도 하고 좋은 인간적인 가정을 유지하면서 진정으로 자신과 자신 가족사를 염려하며 더욱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하는 많은 가진 자가 아닌 그저 소박한 삶을 살았으면서도 그 후에 모든 자신에게 주어진 세상의 혜택들은 국민과 나라에 바치고자하는 진정한 국민들의 아버지요 어머니 같은 분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들을 염려하고 지키고 싶어하는 분
진정으로 우리나라의 부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목숨조차 바치고자 하는 분 더 이상 세계 속의 한국이 비웃음 거리가되지 않아도 될
그러한 훌륭한 분 아직 그러한 대통령을 한번도 만나지 못했다는 일이 우리 나라의 비극이라면 비극일 것이기도 하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도 자신의 전 재산은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선거 전 막바지에 한 말을 듣고 진실로 그가 개인적인 사심이 없는 사람일까 한번 더 믿어보아도 좋을 것인가
다시 생각해 보자 했었으나 지금의 그는 아직 소식이 없다 대통령 임기를 모두 마치고 끝나면 자신이 한 말의 실천을 옮길 것인지 그럴 것이라 믿고 싶다
왜냐면 우리 많은 선한 국민이 뽑은 우리나라 대통령이니까
대통령 그 이름 말고 더욱 필요한 것이 또 무엇일까
이미 모든 국민이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데
인생이 그것만으로 족하지 않단 말인가
진정한 국가와 오롯이 국민들을 위한 정치로 우리나라 훌륭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천년도록 기록할 수 있다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