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하는 말이
"다행이도 장자연씨 분량은 이미 다 찍어서 드라마에는 지장이 없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감독.. 장난하냐??
사람이 죽었어..
얼마전까지 너랑 촬영하고 같이 일하던
동료라고.. 동료가 죽었는데
드라마엔 지장없으니 다행?
그래 드라마 지장있으면 안되겠지..
근데 그 상황에 꼭 그말을 해야했나..?
나라면 가슴 아파서라도 그 말 못할거 같다
그 말을 하면 같이 있었던 추억들 생각날까봐
너무 힘들까봐 말을 아예못할것 같다고...
감독 너 개념좀 가져라..
내가 볼땐 힘들어서 죽고싶은데도
지금 막상 하늘로 가시면 드라마에 지장있을까봐
참고 참고 참다가 다 찍고 나서 일을 저지르신거 같던데..
베플박다빈|2009.03.09 17:13
여기서 중요한것은 장례식장에 F4뜬게아니라 또한명의 젊은 연예인 장자연이 하늘나라 가셨다는점이다 기자들아
베플유지수|2009.03.09 23:29
와...진짜 사람이 죽었는데도 F4 쟤네보러 장례식장 간애들 있다며 ㅡㅡ 진짜 개념어디다가 팔아먹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