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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써니' 장자연 장례식 속 F4, 표정들이 다들 굳었네

박지훈 |2009.03.09 16:00
조회 126,470 |추천 1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예뻤는데 ㅠㅠ

 

이놈의 악플은 언제쯤 사라지려나..

 

추천수119
반대수0
베플이선영|2009.03.09 20:08
감독이 하는 말이 "다행이도 장자연씨 분량은 이미 다 찍어서 드라마에는 지장이 없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감독.. 장난하냐?? 사람이 죽었어.. 얼마전까지 너랑 촬영하고 같이 일하던 동료라고.. 동료가 죽었는데 드라마엔 지장없으니 다행? 그래 드라마 지장있으면 안되겠지.. 근데 그 상황에 꼭 그말을 해야했나..? 나라면 가슴 아파서라도 그 말 못할거 같다 그 말을 하면 같이 있었던 추억들 생각날까봐 너무 힘들까봐 말을 아예못할것 같다고... 감독 너 개념좀 가져라.. 내가 볼땐 힘들어서 죽고싶은데도 지금 막상 하늘로 가시면 드라마에 지장있을까봐 참고 참고 참다가 다 찍고 나서 일을 저지르신거 같던데..
베플박다빈|2009.03.09 17:13
여기서 중요한것은 장례식장에 F4뜬게아니라 또한명의 젊은 연예인 장자연이 하늘나라 가셨다는점이다 기자들아
베플유지수|2009.03.09 23:29
와...진짜 사람이 죽었는데도 F4 쟤네보러 장례식장 간애들 있다며 ㅡㅡ 진짜 개념어디다가 팔아먹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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