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ar de caceres는 인구가 5천명이 안되는 아주 작은 도시입니다.
적어도 이제는 구조를 핑게로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터미널 안에 전체가 커피숍인데요
아주머니가 친절히 절 맞아 주셨습니다.
'한 사람이 차를 몰로가며 경적을 울립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다른사람이 와 "정말이네!" 하고 자나갑니다.
이번엔 아이들이 지나가며 "이쁘지?"하고 소란스레 지나갑니다.'
그들은 동양인을 처음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 까페에서 Cafe solo를 마시며 제 모습을 가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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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