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구정중학교 3학년 때인 1985년 도미,
가장 존경하는 존 F. 케네디의 모교인 초우트 로즈마리 홀 고교에 입학
고교 시절 축구부 주장과 학교신문사 편집장, 그리고 학생회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며 '88 서울 올림픽 때에는 미국 NBC 최연소 수습기자로 활약했다. 하버드대학을 조기 특차전형으로 입학하였고,
1991년에는 서울대학교 수학, 정치학과를 수료하였다.
1993년 하버드대학교 동북아지역학과를 졸업하였다.
졸업 당시 논문 「신기능주의적 관계: 한 ·중외교 데탕트, 1978-1992」로 최우수 사회과학 논문상과 숨마 쿰 라우디, 토마스 홉스 상을 수상, 하버드대학 최우수 영예 졸업이라는 영광을 누렸다.
중국 북경대학교 국제정치대학대학원에 진학,
1995년 봄 현재 석사과정을 이수하였다.
많은사람들이 부유한 집안에 태어나 누릴것 다누리면서 산 홍정욱이란 사람을 많이 질투 하는듯하나, 어느 환경이든 자신의 의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받는법이 진리란걸 보여준 사람
누가 뭐라고 하든 나는 이사람을 존경한다.
다들하기힘든일을 해냈을뿐더러, 누구보다도 열심히하는그이기에
좋은환경이든 나쁜환경이든 뭐든지 자기하기 나름아니겠는가?
책을읽는내내 나에대한 반성을 하게만들어준 책이였다.
이제 재선에 연연하지 않고 제가 꿈꿔온 법안과 정책들을 세상에 내놓으려 합니다. 보좌관이 써준 대사나 읽고, 가끔씩 언론에 얼굴 내밀고, 3년 후 공천을 바라보며 살아갈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소신을 따르다보면 당의 질타를 받거나 여론의 뭇매를 맞을 때도 있겠지요. 그러나 여기저기 눈치 보며 혈세를 좀먹는 삶은 살지 않겠습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는 한 초선 의원의 각오입니다.
(-홍정욱 의원님 홈피글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