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닌걸 알면서 아닌 걸 더 잘 알면서
사람들은 자꾸 그길로 가고 싶어한다
이미 아픈 경험을 해놓고도 좋았던 것만 기억하고
아팠던 건 자꾸 애써 잊으려고 한다
다시 그길로 가서 같은 경험을 겪고
아파하면서도 예전에 좋았던 기억들 때문에
그 길에서 나오지 못하고
자기 자신만 상처입고 만다
아닌 걸 자신이 제일 잘 알면서도

아닌걸 알면서 아닌 걸 더 잘 알면서
사람들은 자꾸 그길로 가고 싶어한다
이미 아픈 경험을 해놓고도 좋았던 것만 기억하고
아팠던 건 자꾸 애써 잊으려고 한다
다시 그길로 가서 같은 경험을 겪고
아파하면서도 예전에 좋았던 기억들 때문에
그 길에서 나오지 못하고
자기 자신만 상처입고 만다
아닌 걸 자신이 제일 잘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