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너란 녀석이 미워진다
너에게서 멀어지게하는 네가 미워진다
실은 가만히 있는 너의 주위를 맴돌다가
조금씩조금씩 물러서는 나를 본다
이럴때 가만히 내 손을 잡아주길 바라는건 욕심인거니?
가만히 서 있는 산들도 메아리란 것으로
가끔은 나의 부름에 대답을 해주는데...
오늘은 왠지 네가 밉다


요즘 너란 녀석이 미워진다
너에게서 멀어지게하는 네가 미워진다
실은 가만히 있는 너의 주위를 맴돌다가
조금씩조금씩 물러서는 나를 본다
이럴때 가만히 내 손을 잡아주길 바라는건 욕심인거니?
가만히 서 있는 산들도 메아리란 것으로
가끔은 나의 부름에 대답을 해주는데...
오늘은 왠지 네가 밉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