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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호감을 사는 6가지 방법

김윤희 |2009.03.11 19:47
조회 39,188 |추천 18


대부분 느낌이 좋지 않은 사람과는 다시 만나고 싶어하지 않을 뿐더러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게 된다.
하지만 상대에 대한 호감은 내가 먼저 관심을 갖는 것에서 출발한다.
상대에게 먼저 호감을 사는 사람이 되는 연습을 지금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호칭으로 마음을 얻는다.
상대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인간관계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만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나이가 적다고 해서 이름을 그대로 부르는 것은 금물.
직장 내에서는 먼저 입사한 사람이 한두 살 어리더라도 ´선배´ 라는 호칭을 붙여 부르며, 동료나 후배는 보통 이름 뒤에 ´씨´ 자를 붙이는 것이 듣는 사람도 기분 좋고 부르는 사람도 예의 바르게 보인다.

함께 식사를 한다.
함께 식사하거나 술자리를 갖는 것은 한 단계 더 친숙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단순한 친구에게 친한 친구로, 또는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순간을 생각해 보면 거기에는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음을 알게 된다.

상대의 장점을 찾는다.
잘 모르거나 대하기 어려운 사람에게서 장점을 찾아내 칭찬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칭찬은 둘 사이에 경직된 분위기를 풀어 주고 거리감을 없애 준다.
˝친구들이 괜찮은 분이라고 하던데요, 영어회화를 잘한다고 들었어요˝
등등 인사치레라 해도 자신의 장점을 알아주는 상대를 싫어할 사람은 없다.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누구나 흥미가 같고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좋은 친구나 연인은 자신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안도감이 신뢰감으로 연결되어 특별한 관계가 된 것이다.
상대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보다, 상대의 기분과 이야기하는 방식 또는 자세나 버릇 등에 신경 써서 함께 있는 것을 편안하게 여길 수 있게  만들자.

좋은 인상을 남기고 헤어지자.

마지막에 보고 들은 것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것을 ´종말효과´ 라고 한다.
헤어질 때의 표정은 상대에게 깊게 새겨지므로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은 ´나와의 시간이 괴로웠나´ 라는 오해를 사기 쉽다.
아쉬움을 표현하면서 천천히 일어나 한번 더 정중하게 인사를 전한다면
상대는 호감을 갖고 다음 만남을 즐겁게 기다릴 것이다.

가까운 거리를 유지한다.
처음엔 별 관심 없던 사람들도 가까이 있으면서 만나는 시간이 잦아지면
자연스레 상대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친근감이 느껴져 결국 좋아하는
감정으로 이어진다. 이것을 심리학적으로 ´단순접촉의 효과´ 라고 한다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박진오|2009.03.12 15:40
그사람이 담배피는 남자가 싫다고해서 담배는 끊었고 그사람이 술많이 마시는 남자 싫다고해서 술도 줄였고 그사람이 게임에 빠져사는 남자 싫다해서 게임도 안하고 그사람이 매너있는 남자 좋다고해서 뒤에들어오는 사람위해 문잡아주는거 수십번했고 그사람이 소심한남자 싫다고해서 어디서든 적극적으로 했고 그사람이 착한남자가 좋다고해서 나쁜일 근처에도 안갔는데... 결국엔 키&외모땜에 싫다더라..............-_-
베플이다희|2009.03.12 22:33
그사람이 머리긴여자가 좋다고해서 잘 길러지지도 않는 머리 길렀고 그사람이 요리잘하는 여자가 좋다해서 요리배워 가끔 도시락도 싸왔고 그사람이 내숭없는 여자가 좋다해서 털털하게 지내려고 노력했고 그사람이 교양있는 여자 좋다해서 가요끊고 클래식 들었고 그사람이 마른 여자 좋아한다해서 밥끊고 열심히 다이어트했고 결국엔 외모&몸매 때문에 싫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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