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붉은 계열의 타이를 즐겨하는 애덤씨.
엄마야. 눈물나는 기럭지구나.
라인이 좋고 마른 편이라 베스트가 유독 잘 어울린다.
팁은 무조건 몸에 딱 맞게 입기.
얼굴이 하얗기 때문에 모든 색을 잘 소화하지만,
그래도 블랙이 가장 멋지군.
평소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가벼운 행사에선 풀착장 보단
신경 쓴듯한 느낌을 주는 코디를 선호하는듯 하다.
특별하다기 보다는
우리나라에서도 남성분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
체크패턴 셔츠에 검은 니트.
꼭 정장이 아니라도 괜츈하다.
(하지만 니트는 무려 아르마니로 추정되는구만.)
-결론은. 뭘입어도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