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ood luck to you ♥

주성용 |2009.03.11 21:26
조회 79 |추천 0

 

 

기억의 아련함 조차 가슴으로 느끼지못하고

머리 속으로 되뇌이는 상처로 남을줄은 미처 몰랏는데

 

너와 나의 사랑,미움 전혀다른 두감정이 무뎌지고 퇴색되어 같은 아픔으로 느껴버릴줄은

그땐 깨닫지 못했는데 차라리 더 이성적 이었더라면, 그게아니면 더 감성적 이었더라면

 

그때의 조급했던 내가 너무 미안해서

어쩌면 몰라주던 니가 조금은 미워서

 

시간이 많이 흐르고

서로가 많이 변해서

 

그저 잃어버린 안타까운 마음과 미안함에

잠시나마 니가 보고싶다

 

                                                                                             - 星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