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3.11 22:42
조회 59 |추천 0


 

바빴다 깜빡했다 몰랐었다

라는 말은 어디까지나

 핑계이자 무관심 일수 밖에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