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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12 09:43
조회 41 |추천 0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면 할수록

내 마음은, 너무 많이 쓰라려집니다.

사랑했던 많은 날들 중에서,

이별이 그렇게 한순간일줄은몰랐습니다.

 

한순간이 아니길바랬는지도모릅니다.

전 우리가 평생 사랑하겠다던 약속을

정말 바보같이 믿고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그사람을 놓아줘야합니다.

뒤 돌아보지않고,잘 갈수있게 놓아줘야합니다.

 

지금 나에게 남은 이 미련까지도 ,

당신에게 짐이 되지않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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