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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국가 혈맹 터키 하지만 그들은 아르메니아인 150만명살해

노아성 |2009.03.13 06:34
조회 109 |추천 0

형제국가 혈맹 터키 하지만 그들은 아르메니아인 150만명살해를 국제사회는 잊으면 안된다.

 

용서한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독일은 유대인학살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대표적 현상이 독일에서는 나찌와 히틀러를 금기시한다. 영웅화도 안하고 부끄러운 과거로 생각한다.

 

최근 대표적 예가 독일인 교황 베네딕토가 유대인 학살은 허위라고 주장한 리처드 윌리엄슨 주교 복권한 일에 대해 독일국민과 메르켈 총리도 항의하였다. 참고로 독일은 유대인학살 즉 홀로코스트를 부인하면 처벌받는다. 서유럽의 그 자유로움을 비추어볼때 이런 처벌은 강력한 과거사 반성이라고 보면 된다.

 

근데 터키는 아르메니아인 150만명 대학살을 항상 부인했다. 쿠르드족을 시켰던 터키가 직접했던 무조건 사과하고 인정해야한다.

 

그나마 가장 세속적인 이슬람 국가 터키가 반성을 제대로 안하면 세계인들은 역시 이슬람 답다라는 비아냥 거림이 나올 것이다. 가장 합리적인 이슬람 국가가 그 수준이면 말 다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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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높임받는 수장 교황이 이런 부적절한 행동을 하니 캐톨릭에 대한 다우트가 당연히 생기게 되는거 같다. 한 성직자의 잘못은 모든 종교나 다 가지고 있다. 하지만 공식적인 수장이 실수를 하면 그 종교 전체가 혼란을 가져온다. 즉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절대권력을 가진 한명의 수장은 옳지안다는걸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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