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쌍에티엔(Saint-étienne)에서 태어난 정 미쉘 오또니엘(Jean-Michel Othoniel)는
프랑스 현대예술가중에 유리공예를 이용해 보석 건축 그리고 조각들을 변환시키는 작업을해 주목을 받고 있는 예술가이다.
그중에 많이들 알고 있는 작품에는 파리중심부에서 쉽게 발견을 할수가 있는 Kiosque des Noctambules 라는 작품인데
사진과 같은 유리구슬로 활기차고 로코코적은 분위기로 희망의 나라를 표현하고 있다.
이작품은 지하철역 Palais-Royal의 출구에 있다.
그외의 작품들을 감상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