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운 비비디바비디부 SK텔레컴 광고
http://cyplaza.cyworld.com/S0101/20090316122120457256
원래 이동통신회사들은 우리의 피같은 요금을 별 거지같은 마케팅비용으로 쏟아붓는다. 그러면서 또 신규가입한 사람들에게 기기보조금을 무진장줘서 기존가입자들의 돈을 갈취한다.
인프라에 집중했다면 지금과같은 요금논란은 없었을 것이다. 즉 쓸데없는곳에 너무 돈을 쓴다는 점이다.
비비디바비디부 광고를보면 장동건 비가 나오는데 역겨움 그 자체다.
광고가 좀 웃기기라도하면 봐줄만한데 웃기지도 않고 썰렁하고 거부감들고...
또한 비비디바비디부는 저급한 사람들에게나 먹히는 카피지 일반인들에게는 역겨움을 던져준다...
제발 이동통신들 마케팅비 좀 줄여라!!!
또한 신규가입자들한테 기기보상금 좀 퍼붓지 마라 제발.........
기존의 선량하게 계속 신규가입안하고 기기변경만하는 사람들은 열받는다....
차라리 기존가입자들 안뺏기기위해 장기가입자들을 위한 혜택을 늘려라 한심한 회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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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용에는 공감합니다. (가령, 광고에 너무 많은 돈을 쏟는다는 점?)
'살라가둘라 메치카불라 비비디바비디부, 생각하면 생각대로, 비비디바비디부'
라는 CF송으로 인터넷 어디를 가도 '비비디바비디부'라는 용어를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생각 한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의 글이더군요. 뭐, 고객님들 요금 올리겠다는 뜻이라는 우스갯 소리도.
이동통신사 뿐만이 아니라, 유명연예인을 섭외해, 지나친 광고비용으로 지출하는 게 평소에 마음에 안 들었어요.
TV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이 CF송도 인터넷으로 접했고, 처음에 들었을 땐 어거지 소리 같았어요.
생각한대로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굴러가는 것도 아니라고. 그렇게 어떤 사람들에게 말했었는데.
누군가 제게 그러더군요. 부정적인 시각을 아이들에게 말하는 게 좋진 않을거라고.
그네들은 그네들 나름대로 좋은 이미지로 받아들이고, 긍정의 힘이 작용한다는 소리겠죠.
언젠가 아는 동생이 네이트온에 "비비디바비디부"라고 써 놓았더라구요.
SK텔레콤과는 상관 없고, 오로지 그 말의 의미 자체를 좋아하더군요.
비록, 광고이지만, 그 CF송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광고는 사람들을 웃기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자기 회사의 상품 또는 그러한 서비스의 장점/특징만을 소비자들의 기억에 남게 해
자기네들의 이윤을 추구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독창적이고, 중독성이 강한 것도 하나의 전략이고,
나름 비비디바비디부는 그런 점에서는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거기서 희망을 얻는 사람들도 더러 보았고, 좋은 생각을 할 수 있게 긍정적인 효과도 주고.
광고는 어떤 이유에서건 '자원봉사'가 아니에요. 즐겁게 웃겨 줄려고 만든 건 아니죠.
비비디바비디부란 말, 처음엔 거북해 했다가,
그래도 노랫말을 정확히 알고 부터는 흥얼거리는 편인데,
그 광고의 노랫말을 따라하면 저급하단 그 논리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죠?
작성자의 댓글 : 역시 아래를 보면 윗글이 옳다는걸 증명한다. 박근혜는 이름부터가 구리다. (03.16 12:31)
내 댓글 : 살라가둘라 메치카불라 비비디바비디부~ (03.16 12:23)
Q. 내 댓글과 위 글의 옳고 그름의 연관성은 대체 어디서 오는걸까요? @.@
당신의 글을 주장하고 싶다면, 그에 맞는 근거를 대는 게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이름 가지고 시비거는 것만큼 유치한 일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