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충 즐기다 헤어져” 우리결혼했어요 강인 발언 논란 ‘막말 vs 농담?’

박성민 |2009.03.16 18:54
조회 740 |추천 1

일단 자세한 동영상은 http://edolkey.tistory.com/1095 에 있습니다...

 

3분정도에 나오는군요...대충 즐기다 헤어져...

강인이 우리결혼했어요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임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단상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걸 듣고 허허거리며 웃고있는 태연을 볼때...

차라리 강인이랑 되는게...하는 생각밖엔 정답이 안떠오른다...

간만에 재밌을뻔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강인의 막말은

집도절도 없는 형돈 - 태연 노숙자 커플(2009/03/15 - [issue] - '우결3기', 제작진에 집단 항의 "우리도 집 달라" 정형돈 - 태연 커플은 노숙자냐?)을 엔조이 원조교제 커플로 만들어 버렸다.


엄밀히 부부관계인대 상대 부부에게 할 수 있는 말이 있고 해서는 안될 말이 있다.

강인의 발언은 우리결혼했어요의 수준을 그냥 가상, 제작진이 지어준 짝으로 선을 그어버리는 발언이다.


결국 결혼에 대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겠다라는 제작진의 의도는...

강인의 발언에 의해 무참히 짖밟혔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박민지|2009.03.16 19:38
당연히 농담이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