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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르다.

송수미 |2009.03.16 21:32
조회 45 |추천 0


여러 사람을 만나 보았지만 난 사랑에 서툴다.


see you someday가 아니라 good bye란 인사를 했어야 함을 이제야 안 걸 보니 사랑에 여전히 서툰 것 같다.


그 언젠가의 날을 기다리며 너와의 평행선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나를 보니 사랑에 서툰게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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