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미: 참치의 등쪽 살,빨간 부위를 말함.
샤리:초밥을 일컫는 말.
새토로: 참치 등쪽 껍질 쪽에서부터 안쪽으로 5 cm 정도 두께의 살을 말함(지방 함유)
주토로:참치의 갈비 부위 살을 말함
갓파마키: 오이 김초밥(김 2분의 1장 초밥 20 g , 오이, 와사비를 넣고 말은 것, 강에 사는 갓파리는 상상의 동물이 있는데, 이동물이 오이를 좋아했다고 하는 데서 비롯된 말).
게소: 오징어 다리를 끓는 물에 데쳐 놓은 것. 먹을 때는 살짝 구워 생선 양념장을 발라 먹는다.(일본의 게다 끈처럼 생겼다 하여 '게 소' 라고 불렀다고 함).
오토로: 참치 배쪽살
아나규마키: 바다 장어와 오이를 곁들여 만 김밥
히모: 피조개 다리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물건을 묶는 끈처럼 생겼다고 해서 히모라고 한다.
히모규마키: 피조개 다리와 오이로 말은 김밥
히카리모노: 전어, 고등어, 학꽁치 등 등푸른 생선류.
(등이 반짝반짝 빛나서 붙여진 이름)
데카마키: 참치 붉은 살을 넣고 가늘게 말은 김밥
기쿠: 계란을 사각팬에 두껍게 말아 부친 것
(기쿠의 맛을 따라 초밥집의 맛있고 없음 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데큐마키:참치 등살과 오이 를 곁들여서 말은 김밥
사비: 와사비를 생략한 말
가리: 생강
무라사키: 간장
아가리: 오차(대개 식사가 끝남을 알리는 용어로 쓰인다.)
도메완(된장국)
도메완은 된장국을 가리키는데 요리가 끝났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된장국은 2-3 회 계속해서 마시지 않도록 한다. 된장국과 밥을 교대로 먹는다.
가오리노모노(야채절임)
가오리노모노는 쓰게모노 또는 오싱코라고도 하며 밥과 같이 먹는다.
계절에 관계없이 꼭 놓여진다. 단무지 한쪽은 밥을 다 먹고 난 후 마지막에 먹는다. 가오리노모노는 처음 부터 먹지 않는다. 밥을 절 반 정도 먹고 나서부터 먹기 시작한다.
과일
원래 회석요리에 과일은 나오지 않았지만 여성 고객들이 단 것 내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과일은 요리가 전부 치워진 후에 나온다. 일본 요리의 메뉴에서는 과일을 미즈가시라고도 한다. 양식과는 달리 일식 회석요리에서는 밀감이나 포도등을 제외하면 거의 포크로 먹을 수 있도록 손질해서 낸다.
회석요리의 메뉴에 과일이 나오는 것은 최근의 일이라고 한다.
먹는 방법
1.감이나 포도같이 씨가 있는 것은 종이냅킨을 접어 입 가까이에 대고 뱉어놓고 다 먹은 후에는 종이에 싸서 접시 위에 놓는ㄷ. 메론이나 수박은 한입 크기로 잘라 먹는다.
2. 먹고 난 후에는 먹은 쪽을 자기 쪽으로 하여 접시 중앙에 놓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