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 베네시티 1층에 위치한 Ono
하와이어로 맛있다 라는 뜻이란다.
생각보다 작은 규모라 좀 실망(?)했지만
색감 좋은 인테리어와 맛으로 흡족했다.
우리가 주문한건 위에 보이는 '4가지 치즈가 들어간 피자' 와
라자냐, 치킨이 들어간 크림스파게티 였는데
먹느라 미쳐 사진을 찍지 못한 관계로 인터넷 검색해보니
피자 사진만 입수 할 수 있어서 안타깝게도 파스타 사진은 없다 ㅋㅋ
암튼..피자와 함께 꿀이 나오는데 찍어 먹으면 환상 궁합이다.
해운대다보니 역시 가격은 좀 쎄지만 한번씩은 가볼 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