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일교포 UFC파이터 추성훈과 일본 최고의 모델 야노시호의 결혼소식이 11일 발표되었다.
이미 그들의 결혼은 예정되어 있었지만 금년 초에 혼인신고를 했으며 벌써 신혼중이라고 밝혀서 화제가 되고있다.
"앞으로도 서로 존경하고 도와가며 앞을 향애 나아가겠다."며 당찬 결혼 생활의 포부를 밝혔고 신부인 야노시호의 임신계획은 아직 없고 일을 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준급의 요가실력을 갖춘 야노시호는 비에게 요가를 가르치고 황신혜와도 두터운 친분을 맺어 오는 등 일본 연예계에서 '친한파'로 잘 알려져있다. 17살때 '덴보' CF를 통해 데뷔한 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알려진 야노시호는 추성훈과의 2년간 교제 후 결혼을 하게 된 것이다. 일본 도쿄에 새 주택을 지어 신혼 살림을 시작하는 그들의 달콤한 결혼생활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