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 2009.03.13
광고주 :LG전자
기획: HSAd CYON팀
(남정록국장, 박영환부장, 이원석대리, 김해원)
제작: HSAd 나은정 CD팀
(박장훈 대리, 송광선 대리, 홍성혁 대리)
감독 : 백종렬 감독
PD프로덕션 : 달콤한 필름
모델 :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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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햇살이 들어오는 아름다운 Café에서 모델 김태희가 행운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포춘쿠키를 들고 있다. 무언가 행운의 메시지를 기대하는 표정으로 포춘쿠키를 반으로 쪼개는 순간, ‘쿠키 속엔 즐거움의 끝이 없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의아한 표정으로 흔드는 순간, 마치 살아 있는 것 같은 게임기, 카메라, 지구본 등의 물건들이 튀어나오고 날아다닌다.
공중에 떠 있는 물건들과 교감하고 터치하면서 즐거워 하는 김태희의 모습이 보이고 쿠키의 다양한 기능과 즐거움을 상징하는 그래픽 이미지들은 CYON 쿠키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리고 휴대폰의 화면에서 어지럽게 정렬되어 있는 아이콘들은 휴대폰을 살짝 흔들자 깔끔하게 정렬되는 새로운 기능을 보여주면서 광고는 마무리 된다. -직접서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