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여행자거리인 롱스트릿에 나왔습니다. X-Ray 촬영때문에 병원에 가기위해 들린거에요...^^*
롱 스트릿에 상징인 '마마 아프리카'(MaMa Africa) 레스토랑입니다. 저녁엔 공연과 밴드연주가 있어 예약은 필수..악어고기가 인기에요...^^*
롱스트릿도 월드컵을 위해 새단장을 하나봅니다. 새로 짓는 건물들이 많아요..^^*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위해 파라솔아래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는 사람들....^^*
이 거리에는 영국식 건물이 많이 있습니다...^^*
주말 저녁이 되면 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하지만 평일에는 여유롭네요...^^*
롱스트릿에 만남의 장소가 되기도 하는 곳입니다. 1층에 피씨방이있는데 속도는 이곳에서 으뜸....^^*
이곳이 인터넷 카페.. 한국교민이 운영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