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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3.18 07:33
조회 38 |추천 0


니가>

 

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권태로워 잠을 많이 잔다던 너에게
슬퍼서 많이 운다던 너에게 나는 쓴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
어차피 삶은 너가 소화해야 할 것○ㅣ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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