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성 패드릭스데이를 아시나요?
말그대로 st.patrick을 기념하기위해 생긴 날이라고 합니다.
아일래드에 기독교를 처음 전파한 주교님이십니다.
그래서, 돌아가신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생겨났다고합니다.
이 날은 아일랜드의 최고의 축제일이라고 합니다.
아일랜드의 축제일이기도 하지만, 세계각국에
퍼져있는 아일리쉬들의 영향으로 미국은 물론
여러나라에서 축제분위기를 즐깁니다.
초록색과 클로버잎이 st.patrick's day의 상징색이기도 합니다.
이 st. patrick's day에 초록색을 입거나 가지고 있지 않으면
pinch를 당합니다. 그것도 하루 종일...
울 회사(jph management.inc)에 있는 Heidy는
underwear를 Green으로 입고 왔다고 슬쩍 보여주더군여...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러면서 자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