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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맛을 찾아. 케잌과 초코렛천국 Pascal Pinaud

이정화 |2009.03.18 09:41
조회 135 |추천 0

 

12년동안 리츠호텔에서 파티스리분야 부수석 파티셰로 일한 파스칼 피노는 이 제과점을 문을 열기전까지

파리의 요리전공자들이 꿈꾸는 유명요리학교 꼬르동 블루 요리학교 파리스리 교수로 역임하기도 했었다.

정성스레 모든 제과를 손으로 직접 만들어가며 창의적인 작품으로 승화하는 케잌들에

눈으로도 충촉감을 건너주는 훌륭한 파티셰가 아닌가 싶다.

 

파스칼 피노가 이러한 감칠맛나는 작품들에 열의를 보이고 있을때

그의 형제인 장막은 직접 판매에 관여를 하고 있는데 단골손님들로 보이는 사람들과 소소한 일상생활애기를 하면서

마음까지도 어루만져주는 그를 통해 보여지는 돈둑한 형제애에 비롯된 결정체의 산물, 이곳을 추천하고 싶다.

  

 

 

 

 

 

 

 

 

 

 

음~~ 맛난다.ㅋㅋㅋ

 

 

마야가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을 시점인 1월에는 6일 주현절을 맞이해 갈레트(Galette) 라는 케이크를 판매하던 기간이였다.

가족단위나 친구들끼리 식탁위에 여러명이서 먹게 되는 이 케이크 안에는 페브(Fve)라는 도자기 인형이 딱 하나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

이와 관련해서 종교적인 일화를 배경으로 그 페브를 가지게 되는 사람은 왕이 되는 자격이 주어진다.

  

 

 

 70, Rue Monge

75005 Paris
Tél. : 01 43 31 40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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