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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19 09:59
조회 23 |추천 0


지금까지 줄곧 그래왔어..

모든지 잘해볼려고만 했어..

남들보다 기죽지 않게..

발버둥치며 노력해왔어..

그러다보니 욕심만 커졌어..

점점 커지다보니..마음만..

조급해졌어..

타고남은 잿더미처럼..더는..

남은게 없는것만 같아..

마음속 여유도..평범한 일상도..

조금만 천천히 내다볼께..

뻥 뚫릴정도로 마음이 시원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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