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있는 20대 남입니다.
얼마전에 토다이시푸드레스토랑을 갔는데 너무 괜찮은것 같으 리뷰 올립니다.
사촌형이 취직해서 사촌끼리 갔는데요
뷔페인데 가격이 ㅎㄷㄷ이라 첨에는
"그돈으로 차라리 패밀리레스토랑을 가자"고 했지만
이내 토다이는 내가 여태껏 가본 뷔페랑 다르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수북히 쌓여있는 홍게들;; 갑각류를 좋아하는 전 바로 빠져들었스빈다
그리고 이건 한시간(30분 이었나? -_-)에 한번씩 나오는 대게 입니다.~
취직을 앞둔 형...나도 빨리 시켜줘~~~~
해산물뿐만 아니라 한식, 중식, 양식이 모두 있었습니다.
이제것 여친따라 패밀리레스토랑가서 여친 입맛 맞춘게 아까워 지더군요
담에 여친이랑 와야겠어요;;
저처럼 토다이를 잘모르셨던분들 한번은 추천하고 싶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