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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리신분~

유선희 |2009.03.19 18:28
조회 226 |추천 1

 

올린사진 입은 옷도 원래 입고 있었어요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신라중학교에서 세븐일레븐쪽 골목

지하차도 지나고나서 얼마 안가 길에서 주웠어요

근처 꽃집에다가 연락처 남겼구요

애긴줄알고 보다가, 차있는데도 겁없이 다니고 배고파보이길래

고깃집, 악세사리집, 꽃집에 물어봐도 주인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은 있는데 아직 없어진줄 모르나보다 하고,

꽃집에 연락처 남겼구요 임신한 암컷 치와와 같은데?

지금 제품에서 코코zZ하고 있어요~

사료하고 간식을 몇일전에 키우던 강아지 보낼때 같이 보내버려서~

물이랑 사람먹는 부드러운 과자 줬더니 다 먹구 자고있네요

아직 영역표시를 어디다 한지 몰라서..

오줌색도 확인 못했는데...

2~3일 내로 연락없으면 병원데려가 보고,

병있거나 저희집에 적응 못하면 유기견센터 같은데 연락할려구요

너무 예쁜 멍멍이에요

짖지도 않고.. 근데 색색 거리는걸 보면 목수술을 한것 같기도 ;

이렇게 예쁘게 관리하고 옷까지 입히셨는데 목걸이 없는걸 보면

버린걸수도 있고..

아니면 집문나올때 따라나온지 모르셨을수도..

주택가에 사는분 강아지 인 것 같은데~

버리지마세요~ 집까지 안고 오는데 눈물이 핑~

저희는 개가 너무 짖어서

키울수가 없어 시골로 보낼 수 밖에 없었는데~

아무튼~ 개 주인 보시면 얼른 연락주세요^^...

 

 

제 싸이에 올렸는데.. 아무래도 강아지 스타일상 젊은사람이 키우던 것일수도 있다고 봐서~

혹시나 하고 올려요..ㅋㅋㅋㅋ네이트 톡에 올리고 싶은데..

너무 광범위한지라.. 우선으로 싸이월드 광장을 활용해봅니다..

별것 아닌 것 같아도.. 강아지도 생명이고.. 우선 이멍멍이 이름은 모르지만 제품에서 자는모습은..

임신해서 그런지 젖도 탱탱하구.. 정서불안모습을 약간 보이는데..

영역표시도 아직 못했구..

어쨌든.. 이런 강아지 처음이에요 ㅠㅠ 제 마음이 너무 약했나요..

예전에 누렁이 애완견으로 애지중지하다가 잃어버렸을때 제 마음이..

이 멍멍이 잃어버린분의 마음이었으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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