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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 친구의 고백

박나래 |2009.03.19 20:16
조회 335 |추천 0


 

 

 

 

 

 

 

 

꽤 오래됐어

내 맘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지

혼자서 괴로워한지

언제부턴가 네가 울때마다

너를 울리는 남자가 너무나 미웠어

차라리 내가 널 지키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이제는 내가 널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

Baby 이제는 내게 와

And be my lady

너무나 오랫동안 지켜봤어

말 없이 서서

안타까운 가슴을 숨기며

친구로 , 친구로 지내야 한다는 이유로

목까지 차올랐던 그 고백을 참아야했어

하지만 이제는 고백할게

너를 사랑해

 

내 손을 잡고 나밖에 없다며

나같은 친구를 둔게

정말 큰 축복이라며

변치 말자고 말을 할때마다

조금씩 자라나는 내 사랑을 눌렀어

차라리 내가 널 지키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지만 참았어

너를 잃어버릴까 두려워 하지만

 

Baby (Baby) 이제는 내게 와 (내게 와)
And be my lady (lady)
너무나 오래동안 지켜봤어
말 없이 서서
안타까운 가슴을 숨기며 (No)
친구로(Your friend) 친구로 지내야 한다는 이유로 (I Know)
목까지 차올랐던(차올랐던 그말)

그 고백을 (고백을) 참아야했어 (말할 수 없었어)
하지만 이제는 고백할게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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