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자신 속으로 파고들어야 할 시간의 대부분을
남을 비웃는데 소비한다. 왜냐하면 남을 비웃는 만큼
자신이 상대방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비웃음의 실체는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과 불안함의 산물이다.
art bt Fabian Perez
note by 죽지 않는 돌고래 김창규

사람들은 자신 속으로 파고들어야 할 시간의 대부분을
남을 비웃는데 소비한다. 왜냐하면 남을 비웃는 만큼
자신이 상대방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비웃음의 실체는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과 불안함의 산물이다.
art bt Fabian Perez
note by 죽지 않는 돌고래 김창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