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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들어낼 때도 됐지않아..?

전누리 |2009.03.19 23:27
조회 91 |추천 0


언제나 속마음은 자신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

 

조금만 더 일찍 깨달을 걸..

아니, 그때 더 잘해줄 걸..

자존심따위 내세우지 말 걸..

 

말하지도 못하면서 기대하고,

기대하면서도 후회하고,

 

 

배려라는 덮개로

속마음을 너무 감추는 것은 아닐까?


 

언제까지 감추면서 살 작정이지..?

이젠 들어낼 때도 됐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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