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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심심하시나 보다

김재춘 |2009.03.20 13:34
조회 1,918 |추천 4

요즘은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아주 자주 씁니다

 

근데 같은 하나님이라는 단어라고 해도

전혀 다른 하나님이  어둠속에서 오도방정을 떨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껴?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가  만약  자기우상을 만들어 하나님의 노릇을 하고 있다면

오늘 이시간  사표를 내고  일자리를 알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뭐 많습니다

21세기 세상가운데서 그래도 성공했다고 잘난체 한다던가

아니면 아예 땅바닥만 르또 복권 긁듯이 빡~~~빡 긁고 다닌다던가

하시는 분 가운데  몇종류가 되죠

 

특히 요즘에는 인터넷문화가 발달되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노릇하기가 살짝 쉬워 졌다고나 할까요

그 가운데는 타락한 방언플레이를 종종 사용하는 자들이 있는데

얘들이 모여서 하는 꼬라지가 변질된  썩은 냄새를 풍기며 온라인을 두루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종교 관련 방언 플레이가 더욱더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인간의 정신 건강을

병들게 하고 있는데   그들은 오로지 대한민국 종교의 자유를 최대한 이용하여 자신들의

목적을 성취하는데  일반 신자들이나 순수한 서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국가의 미래를 위한 바른 정신으로 정치를 하는 자들에게서 왕따를 당했다던가

떨어져 나가 아웃사이더로써 반대세력속에 짱 박혀 있는 자들 이라던가

종교 사회 문화 언론 방송 같은 곳에서 기득권을 누리려하거나 그 반대에 있는자들 로써

그들의 불법을 감추거나 드러나 이미 심판을 받은 자들 가운데  용돈을 벌어 쓰는

자들과 같이 서로 연합하여 또 다른 세력을 만들려는 부류들도 속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은 일이 없어서 노는 분이 아닙니다

인류최대의 구원역사를 위하여  아직도 예정된 계획을 성취하시기 까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그 뜻을 위하여

 

나와 너 그리고 오도방정을 떠는 귀신 들린 자들과

박수와 무당과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들과  여전히 정통교회에 들어와서

교회와 성도들의 허물을 들추고 분쟁을 만들어가는 이단과  자전거 같다 준다고 해가지고

아직도 소식이 없는 어떤 신문사와  국민건강과 인권과 알권리를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는 기자들과 연예인들 약점을 담당하여 상사들에게 성접대용으로 중매하는

싸가지 없는 기자들과

 

아무튼 좋은 놈과 나븐놈 싸가지 없는 놈   저~~~쪽 아고라 종방의

욕만 하고 다니는 어떤 떨거지들과   온라인 사이버테러를 담당하는  경찰들등등등

 

이 모두를 사용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고 그의 이름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들에게 하늘문을 여시고 그 안에 하나님안에 예수안에 성령안에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화답하게 하시고  아직도 그 돗자리 깔아 놓고

동냥을 하고 있는  각종 병자들에게 마음이 동!~~~하시어 손을 내밀어  일어나 걸어가라

말씀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근데 소유 자칭 하나님이라고 떠벌이고

그 자리에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노래를 부르며 일년 연봉 수백업 수십억 챙겨 가면서도

손가락 하나로  놀고 먹고  사회에 폭력을 조장하여 서로를 불신하게 만들어

업무지리의 효과를 노려 부를 축척만 하고 있으니  자기는 저주를 받게 되지

않겠냐?  라고 말을 하고 싶지만

어떤 노므시키인지 모르니까 어떻게 하겠냐 이겁니다

 

정부가 나서서  종교 구조조정좀 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누가 하나님인지를 모르는 불신자들이 더 많은지 손도 못대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정신 분열자와 싸이코패스를 말하던 목사님이 그럽디다

(말씀의 모양을 변화 시키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과 부활로 인하여 사흘만에 성전을 허물어 버리시고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을 영접한자들은  기나 고동이나 그 어떤 자들도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릴수 있는 은혜를 주셨는데

아직도 교회 문밖에서 짱께이 포시 더러운 자장면 내기나 하고 있고  장사나 하고

007스파이 작전속에서 비방전에 까발리기 작전만 펼치고 있는 자들이 온오프라인 가운데

수도 없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허우적거리며 스스로의 힘으로는  걸을수 없는 죄인들이 그 자리를 툭툭 털고 일어나 성전안으로

당당하게 들어올수 있는 생명줄을 던져 주는데  구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욕을 한다면  이런 이성없는 짐승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냥 조용히 죽어주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왜 나를 살리려고 그러냐며 빽빽 악을 쓰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어떤 청량리 588목사님의 말투처럼  눈높이 복음을 전해야 되겠습니까?

 

이년 저 년 욕을 하면서 복음을 전해야  믿는다고 하더라구요

 

형제님! 자매님!  예수믿으십쇼 라고 말하면 요~~~상한 놈 이라고 한답니다

 

 

 

 

 

 

 

 

 

 

추천수4
반대수0
베플전미향|2009.03.20 20:40
헌금안내라는데도있어요. 교회 다니기싫으시면 다니지마세요. 하나님믿으실려고 교회다니시는거잖아요. 그렇게 헌금이나 뭐때문에 안다니신다는건 하나님믿는사람인저는뭐가됩니까... 교회다니는 어린이들 대부분이 간식때문에 가는거 맞는데요. 헌금강조는 하는교회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않아요. 김재춘씨 교회비판하지마세요. 그럼 믿는사람은 다뭐가 됩니까 님이말하신것처럼 상한놈입니까. 안타까운건 당신입니다. 당신이 하나님비판할자격,교회비판할자격없습니다. 당신행동이나 똑바로하세요. 말똑바로하세요. 악을쓰는게 아니라 기도하는겁니다. 은혜받은거라고요. 세상에 하나님믿는사람들은 다 바봅니까. 하나님믿으면서 일제대로 하는사람많습니다. 당신처럼 일안하는 백수인지압니까. 뭘똑바로아시고말하세요. 저는지금 중학생이고 하나님믿는사람인데. 중학생보다 못하다니 당신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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