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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자동차 정비소 B-Quik - 여행

안세진 |2009.03.20 15:21
조회 4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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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센터의 정비사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곧 흙길을 지나가는

자동차가 나오며, 또 차 안의 운전사가 우주복을 입고 있고 컵과 전화가 떠

다니는 모습이 이어진다. ]이어 스포츠 팀이 썽태우에 타 꽉 차는데

갑자기 그 옆에 특별한 주인공이 차를 운전해 온다!!! 바로 2008 아테네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인 쏨찟 쫑쩌허(สมจิตร จงจอหอ)로, 차 안에는

미녀들이 금메달을 걸고 자랑한다. 한편 골목 양쪽으로 들어가는 차의 좌석

옆에도 각종 정비용품들이 있고... 이번에는 카센터에 들어가 수리를 하는

모습에 이어서도 다시 악기를 연주하는 정비사들이 나온다. 차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신기하게 올려다보는 모녀와 타이어에 주먹을 날리는 쏨찟도... 다시

밴드가 나와 노래를 끝내자 정비소로 들어가는 자동차가 나오며, 끝으로

로고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라는 자막, 그 밑에 타이어 협력

업체들의 로고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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