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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학

김안디바 |2009.03.20 22:06
조회 42 |추천 0

"우리에게 좀더....

따뜻한 시선이 있다면

하나밖에 느낄수 없는 아이에게

열을 느끼게해줄 수도 있답니다."

 

→ 관심은 인내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아이가 조금은 서툴고 느리게 간다면 당신의 아이의 걸음에 보폭을 맞춰주세요. 세상에는 토끼도 있고 거북이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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