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굉장히 보고싶었었는데 결국은 봤다.
Sex in the City 에서 한 애피소드로 다뤄졌던 문구였던것 같은데
" He's just not that into you"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던거지..
여자던 남자던
아주 사랑하는것과
좋아하는것과
관심이있는 정도인것과
그냥 Hang out할수있는정도인것과
의차이는
분명 크겠지..
보는내내 예전에 내가 너무 공감했던
글귀가 떠올라서
오랫만에 영화 Review를 해본다..
성격이 맞지 않아서
이해심이 부족해서
너무 구속해서
관심사가 달라서
부모님이 싫어해서
지금은 연애할 때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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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앞에서 우리는
수많은 이유를 말하지만
이별의 이유는 단 하나,
그만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