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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gole Bianco con nero spaghettini

신주민 |2009.03.21 02:22
조회 38 |추천 0

 

 

 

Vongole Bianco con nero Spaghettini

 

선물받은 먹물면을 뭐할까 하다가

모시랑 바지락도 있길래 봉골레를 했다.

너무너무 허브를 넣고 싶었지만

허브를 준비하지 못했다..

아쉬운데로 가니쉬는 작은 비타민입으로

포인트를 줬지만 향은 택도없다는.. 

봉골레가 집에서 해먹기 가장 쉽고 간단한 파스타 중에 하나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거야 말로 정말로 레서피가 필요없다

 

모시조개. 파스타면,마늘슬라이스,와인과 올리브오일 약간, (필요시 소금)

 

1.팬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 슬라이스를 볶다가 어패류를 넣고 와인으로 잡냄새를 제거해준뒤

뚜껑을 닫고 입을 벌려준다. (자연스럽게 스톡이 생기기 때문에 번거로울 일이 없다

약간의 물을 붓고 끓여주면 스톡의 양이 늘어난다. 그렇지만 어패류에 비해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밍밍하다>0<)

 

2.면은 원래 삶아주는 면의 분보다 약간 덜 삶아준다. 

알덴테를 유지해주고 건져낸 면을 한번더 조리하기때문에 조금 덜 삶아준다. 예를들어 6분정도 삶아야 한다면

4분에서30초정도 더 삶아준뒤 준비해둔 팬에서 마무리 조리를 해준다.

 

3간은 따로 할 필요가 없지만 맛을 보아 싱겁다면 소금으로 간해준다.

시중에 파는 봉골레 가루도 많이 사용하지만,,자연조미료가 최고겠쬬!!!!!!!!!(난 왠만하면 인공은 싫다우>0<)

 

4.마무리로 올리브오일을 둘러주고 면에 스톡과 오일이 살짝 엉기는 정도로 마무리 해준다.

(덜 조리시 풍미가 떨어짐을 느낄수 있고, 오버쿡일 경우는 오일과 졸여진 스톡으로 인해 약간은

떡진 느낌이 들수 있다. 뭐 기호에 맞춰서 드시길~)

 

매우 간단한 봉골레 완성~

바질이나 루꼴라같은 허브를 넣어도 매우 좋은데~

아~허브야~~~~~~~~~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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